한의사 한분을 모십니다.
작성자
Kyung Lee
작성일
2025-01-17 11:12
조회
2405
안녕하세요? 저는 애플벨리에서 한의원 2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2년 이내로 은퇴를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의사 한분을 모시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조건과는 달라서, 주변에 적합한 분이 계시면 추천 부탁드린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한의사분을 모시는 조건은 대략 이렇습니다.
그 외 시간당 임금이나 다른 것에 대한 문의는 이베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전에 본인의 이력서를 먼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 이메일은 sinabro823@gmail.com 입니다.
제가 2년 이내로 은퇴를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의사 한분을 모시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조건과는 달라서, 주변에 적합한 분이 계시면 추천 부탁드린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한의사분을 모시는 조건은 대략 이렇습니다.
- 일단은 제가 고용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가 클리닉을 비울 시간이 점점 늘어날 것 같아 그냥 두자니 아깝고 해서 말입니다.지금도 한 곳은 2일반, 다른 한곳은 2일 일하면서 렌트비는 한달치를 풀로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여기로 이주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하이데저트까지 출퇴근 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14-5년 이상을 여기까지 출퇴근 해봤으나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저하고 같이 일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제 한의원을 인수하시길 바랍니다. 수입면에 있어서는 어디를 내 놔도 최상 10퍼선트 이내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 아니면 제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오만(?)때문에 한의사를 고용하지 않고 혼자서 운영해 왔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최소한 15-23명 정도의 환자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제가 힘이들어 오겠다는 환자도 차일로 예약을 미루든가 캔슬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인수 조건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을 나눌 필요가 있겠습니다.
- 또 다른 조건하나는 영주권 스폰서 후원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16-7년 전에 한 분을 스폰서 해서 잘된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때는 제가 크게 인벌브 하지도 않았고, 모든 것을 그 분과 변호사가 알아서 했기때문에 정확히는 기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영주권 스폰서 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고 현재로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더 예기를 해야하고 더 알아봐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외 시간당 임금이나 다른 것에 대한 문의는 이베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전에 본인의 이력서를 먼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 이메일은 sinabro823@gmail.com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