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 (CEU15)*강사: 동국대 한의대 이승덕 교수: 침구학 전공, 동국대 한의대 한의학사/석사/박사, 1999년부터 현재까지 동국대 한의대에서 침구학 연구 및 교육,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보완대체의학센터(NCCAM) 객원연구원 및 동국대 LA(DULA) 총장 역임, 현재 UCI 수전 새뮤얼리 통합건강연구소(UCI SSIH) 객원연구원 10월 25일(일) 오후 1~6시 (CEU 5) 무릎질환 진단·검사 및 치료원리 11월 1일(일) 오전 9시~오후 7시 (CEU 10) 무릎질환 검사·침구치료 집중 실습 웨비나 + 강의실 교육 동시 진행 (강의실: 18021 Norwalk Blvd #211, Artesia, CA 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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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 (일) 오후 1~6시/ 11.1 (일) 오전 9시~오후 7시(CEU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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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CEU15) *강사: 동국대 한의대 이승덕 교수 (강의비 시간당 $20, 총 $300, 10월20일까지 사전 등록시 $50 할인) |
하단의 버튼을 누르시면 카드결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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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환자가 오면 어디에 침을 놓을 것인가부터 생각하는 한의사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같은 무릎 안쪽 통증이라도 내측측부인대 문제인지, 반월상연골 손상인지, 거위발 주변 조직의 문제인지, 퇴행성 변화에 따른 통증인지에 따라 치료 대상은 달라질 수 있다.
그렇다면 한의사가 환자의 무릎을 직접 검사해 문제가 되는 조직을 찾아내고, 그 결과를 바로 침 치료로 연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한의타임즈가 10월 25일과 11월 1일 개최하는 ‘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 특강은 바로 이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무릎 통증에는 어느 혈을 쓴다’는 식으로 혈자리를 하나 더 배우는 강의가 아니다.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어떻게 물어볼 것인지, 어떤 검사를 할 것인지, 어느 조직이 문제인지, 확인한 조직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까지 하나의 임상 과정으로 연결한다.
즉 문진(History) → 이학적 검사(Examination) → 병변 조직 파악(Tissue Identification) → 치료(Treatment)의 흐름을 익혀 무릎 환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다.
특히 무릎은 슬개대퇴관절 기능장애, 슬개건병증, 내측측부인대 및 내측 반월상연골 손상, 퇴행성 골관절염, 거위발 점액낭염, 베이커 낭종, 장경인대 증후군 등 한의원에서 접할 수 있는 질환과 병변이 다양하다.
통증 부위만 보고 침을 놓는 것과 검사를 통해 치료할 조직을 좁힌 뒤 침을 놓는 것은 임상 접근 자체가 다르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러한 대표 무릎질환을 하나씩 구분해보면서 질환별 검사와 치료 원리를 익히고, 실제 자침까지 직접 시행한다.
“어디에 놓을까?”에서 “무엇을 치료할까?”로
TBSA(Tissue-Based Systematic Acupuncture·조직기반 체계적 침법)가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해부학적·조직학적 지식을 실제 문진과 이학적 검사에 연결해 문제가 되는 조직을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침·뜸 치료를 적용한다.
따라서 이번 교육을 제대로 따라가면 단순히 몇 개의 새로운 혈자리를 기억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릎 환자를 만났을 때 스스로 질문하고 검사하고 치료 대상을 결정하는 하나의 임상 프레임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환자는 왜 계단을 내려갈 때 아플까?”, “무릎 안쪽이 아픈데 어느 조직을 검사해야 할까?”, “이 동작에서 통증이 재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사에서 확인한 조직에 침을 놓는다면 어느 위치에서 어느 방향과 깊이로 접근해야 할까?”
이번 강의는 이런 실제 진료실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 임상 적용과 실습에 무게를 둔다.
특히 둘째 날에는 수강생끼리 직접 검사를 시행하고 이승덕 교수가 검사 방법을 교정한다. 이어 질환별 실제 자침과 뜸 치료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내 손으로 검사하고 내 손으로 치료까지 연결해보는 과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침구학 교육·연구 경험 바탕…이론과 임상 연결
이번 특강을 맡은 이승덕 교수<사진>는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침구학을 중심으로 임상과 연구를 이어왔으며,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근위취혈과 원위취혈 침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임상연구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의 침·약침치료와 관련된 연구에도 참여해 왔다. 이번 무릎질환 교육이 단순한 임상 경험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해부학적·조직학적 이해와 임상적 평가를 강조하는 배경이다.
이 교수는 국제적인 연구·교육 경험도 갖추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보완대체의학센터(NCCAM)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동국대학교 로스앤젤레스(DULA)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수전 새뮤얼리 통합건강연구소(UCI SSIH)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덕 교수는 “이번 강의는 지난 수십 년간의 침구학 교육 및 연구,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무릎질환을 단순히 증상이나 혈자리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 문진과 이학적 검사를 통해 문제가 되는 구조와 조직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침구치료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또한 “특히 수강생들이 ‘어디에 침을 놓을 것인가’를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해당 조직을 치료 대상으로 판단했는지, 어떤 검사 결과를 근거로 치료 부위를 선정했는지, 조직의 위치와 특성에 따라 자침의 깊이와 방향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를 임상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교육 목표”라고 강조했다.

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 (CEU15)*강사: 동국대 한의대 이승덕 교수: 침구학 전공, 동국대 한의대 한의학사/석사/박사, 1999년부터 현재까지 동국대 한의대에서 침구학 연구 및 교육,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보완대체의학센터(NCCAM) 객원연구원 및 동국대 LA(DULA) 총장 역임, 현재 UCI 수전 새뮤얼리 통합건강연구소(UCI SSIH) 객원연구원 10월 25일(일) 오후 1~6시 (CEU 5) 무릎질환 진단·검사 및 치료원리 11월 1일(일) 오전 9시~오후 7시 (CEU 10) 무릎질환 검사·침구치료 집중 실습 웨비나 + 강의실 교육 동시 진행 (강의실: 18021 Norwalk Blvd #211, Artesia, CA 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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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CEU15) *강사: 동국대 한의대 이승덕 교수 (강의비 시간당 $20, 총 $300, 10월20일까지 사전 등록시 $5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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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환자가 오면 어디에 침을 놓을 것인가부터 생각하는 한의사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같은 무릎 안쪽 통증이라도 내측측부인대 문제인지, 반월상연골 손상인지, 거위발 주변 조직의 문제인지, 퇴행성 변화에 따른 통증인지에 따라 치료 대상은 달라질 수 있다.
그렇다면 한의사가 환자의 무릎을 직접 검사해 문제가 되는 조직을 찾아내고, 그 결과를 바로 침 치료로 연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한의타임즈가 10월 25일과 11월 1일 개최하는 ‘TBSA 무릎 질환 침구치료’ 특강은 바로 이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무릎 통증에는 어느 혈을 쓴다’는 식으로 혈자리를 하나 더 배우는 강의가 아니다.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어떻게 물어볼 것인지, 어떤 검사를 할 것인지, 어느 조직이 문제인지, 확인한 조직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까지 하나의 임상 과정으로 연결한다.
즉 문진(History) → 이학적 검사(Examination) → 병변 조직 파악(Tissue Identification) → 치료(Treatment)의 흐름을 익혀 무릎 환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다.
특히 무릎은 슬개대퇴관절 기능장애, 슬개건병증, 내측측부인대 및 내측 반월상연골 손상, 퇴행성 골관절염, 거위발 점액낭염, 베이커 낭종, 장경인대 증후군 등 한의원에서 접할 수 있는 질환과 병변이 다양하다.
통증 부위만 보고 침을 놓는 것과 검사를 통해 치료할 조직을 좁힌 뒤 침을 놓는 것은 임상 접근 자체가 다르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러한 대표 무릎질환을 하나씩 구분해보면서 질환별 검사와 치료 원리를 익히고, 실제 자침까지 직접 시행한다.
“어디에 놓을까?”에서 “무엇을 치료할까?”로
TBSA(Tissue-Based Systematic Acupuncture·조직기반 체계적 침법)가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해부학적·조직학적 지식을 실제 문진과 이학적 검사에 연결해 문제가 되는 조직을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침·뜸 치료를 적용한다.
따라서 이번 교육을 제대로 따라가면 단순히 몇 개의 새로운 혈자리를 기억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릎 환자를 만났을 때 스스로 질문하고 검사하고 치료 대상을 결정하는 하나의 임상 프레임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환자는 왜 계단을 내려갈 때 아플까?”, “무릎 안쪽이 아픈데 어느 조직을 검사해야 할까?”, “이 동작에서 통증이 재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사에서 확인한 조직에 침을 놓는다면 어느 위치에서 어느 방향과 깊이로 접근해야 할까?”
이번 강의는 이런 실제 진료실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 임상 적용과 실습에 무게를 둔다.
특히 둘째 날에는 수강생끼리 직접 검사를 시행하고 이승덕 교수가 검사 방법을 교정한다. 이어 질환별 실제 자침과 뜸 치료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내 손으로 검사하고 내 손으로 치료까지 연결해보는 과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침구학 교육·연구 경험 바탕…이론과 임상 연결
이번 특강을 맡은 이승덕 교수<사진>는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침구학을 중심으로 임상과 연구를 이어왔으며,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근위취혈과 원위취혈 침치료의 효과를 비교한 임상연구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의 침·약침치료와 관련된 연구에도 참여해 왔다. 이번 무릎질환 교육이 단순한 임상 경험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해부학적·조직학적 이해와 임상적 평가를 강조하는 배경이다.
이 교수는 국제적인 연구·교육 경험도 갖추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보완대체의학센터(NCCAM)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동국대학교 로스앤젤레스(DULA)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수전 새뮤얼리 통합건강연구소(UCI SSIH)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덕 교수는 “이번 강의는 지난 수십 년간의 침구학 교육 및 연구,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무릎질환을 단순히 증상이나 혈자리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 문진과 이학적 검사를 통해 문제가 되는 구조와 조직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침구치료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또한 “특히 수강생들이 ‘어디에 침을 놓을 것인가’를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해당 조직을 치료 대상으로 판단했는지, 어떤 검사 결과를 근거로 치료 부위를 선정했는지, 조직의 위치와 특성에 따라 자침의 깊이와 방향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를 임상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교육 목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