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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전 및 CNT 최신판 (4) 침술-기타 내장기관 및 외상성 조직 부상

hanitimes by hanitimes
5월 15, 2025
in 뉴스, 병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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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전 및 CNT 최신판 (4) 침술-기타 내장기관 및 외상성 조직 부상

사진(c)AdobeStock_Tyler-O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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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장 기관 부상

내장 기관 부상은 침술의 심각한 부작용이다.(1,6,31) 심장 부상은 침술의 극히 드문 합병증이지만 사망 발생 사례가 보고되었디. Xu 등은(6) 12년의 기간동안 발생한 5건의 심장 부상 사례를 보고하였다. 이 중 2건은 심장 눌림증(cardiac tamponade)이었고, 나머지 3건은 다른 심장 부상이었다.

Ernst와 Zhang은 1956년 이래의 심장 눌림증 사례 26건을 보고하였으며, 이 중 14건의 사례는 환자가 사망하였다. 하지만 자체 부상 사례와 사고로 부상한 사례도 침술 과정에서 발생한 심장 부상에 포함되었다.(48) 아직도 가끔 “침술 사망”으로 인용되는 사례, 한 건은 사실 실제 침술 진료가 아니라 바느질용 바늘을 자체적으로 찔러서 발생한 것이다.(49)

Ernst와 Zhang이 보고한 사례 중 단 한 건만 침이 흉골 공을 관통하여 발생한 것이며, 세 건은 치료 목적 미상의 자체적 치료에 의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례는 침이 이동하였거나 침의 일부분이 몸 안에서 부러졌기 때문에 발생하였다.(48) 이러한 매립된 침은 현대 침술의 일부분이 아니다. 침의 길이가 너무 긴(60 mm) 것도 한 건의 내장 기관 부상 사례의 원인이었다. 이러한 침의 사용은 피해야 한다.(50)

매우 드물지만, 흉골 공의 부상 위험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침을 흉골의 선천적 결손 부위에 자침한 것이 Ernst와 Zhang이 보고한 사례 중 두 사례의 부상 원인인 듯 하다.(48,51,52)

2000년 오스트리아에서 보고된 사례는 매우 야윈 83세의 여성 환자의 Ren 17 (단중[膻中])에 자침하여 발생한 것이었다. 침은 경험이 많은 침구사가 흉골 공을 통해 자침하였다 증상은 20분 이내에 나타났다.

해당 보고는 아마도 30 mm의 침을 마른 환자에게 수직으로 자침하여 발생한 것일거라고 설명하였다.(52) Peuker와 Grönemeyer(53)는 인구 중 5-8%의 사람은 흉골 공이 네 번째 늑골 공간에 위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인구 비례는 최근의 CT 연구에서 확인되었다.(54) 촉진으로 해당 결손을 확인할 수 없으며,(53) 피하 지방의 깊이와 중요 장기에 도달하는 거리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다.(54) 흉골 공 바로 아래에 있는 내장 기관의 위치와 피부에서 내장 기관까지의 깊이는 다르지만, CT 스캔에 의하면, 심장 부상을 예방하는 최대로 안전한 자침 깊이는 25 mm이다.(54)

가슴에 자침할 때는 깊이 이외에 자침 각도로 고려해야 한다. 가슴에 소재한 혈 자리에는 비스듬히 또는 가로지르는 방향으로 자침하고, 위로 향하는 방향으로 Ren 15 (구미[鳩尾])에 자침하지 않는 것이 심장 부상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다.

심장 눌림증의 증상은 불안, 초조. 저혈압 및 허약, 목이나 어깨, 등 또는 복부로 번지는 가슴 통증, 심호흡 또는 기침을 할 때 더 심해지는 가슴 통증, 호흡곤란 또는 빠른 호흡, 앉거나 몸을 앞으로 숙이면 해소되는 불편함, 현기증 또는 어지러움, 심계항진, 졸림 및/또는 말초 혈관 박동이 약하거나 전혀 없는 것 등이다.

서양 문헌에는 다른 내장 기관 부상에 관한 보고가 있으나 대부분은 근래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 Zhang 등은(31) 중국 문헌에 발표된 심각한 부작용 사례를 고찰하여, 16건의 담낭, 대장 및 위 천공으로 인한 복막염을 포함한 복부 장기와 조직 부상 사례를 보고하였다. 부상 원인은 너무 깊이 자침한 것이었으며, 연루된 혈 자리는 복부 통증, 맹장염 혹은 담낭염 치료에 사용된 ST 25 (천추[天樞]), Ren 12 (중완[中脘]), 그리고 LR 14 (기문[期門]) 등이었다.

폐에 14년 동안 방치된(remained) 침에 대해 보고하면서, Lewek 등은 25건의 침 조각이 간장, 췌장, 위장, 결장, 유방, 신장, 그리고 근육 및 척수로 이동한 사례를 고찰하였다.(55) 이외에, 수뇨관(56) 및 방광의 침 조각 주위에 이물질 결석이 생겼었다는 사례 보고도 있다.(57)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러한 매입된 침은 현대 침술의 일부분이 아니다.

침술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환자를 자세히 검사하여 내장 기관이 확대되었는지 확인한다. 내장 기관의 비정상적인 변화는 다양한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다. 만성 고혈압과 울혈성 심부전으로 인해 심장의 크기가 변할 수 있다.

간 비대는 알코올 중독, 만성 활동성 간염, 간세포암, 전염성 단핵증, 라이 증후군, 원발성 담즙 간경변, 유육종증, 지방증, 또는 암 전이 등 여러 가지 질병으로 인한 결과일 수 있다.

췌장 비대는 전염성 단핵증, AIDS, 말라리아와 같은 감염, 아나플라즈마병(이전 명칭: 엘리히증), 암(백혈병, 호지킨 및 비호지킨 림프종 포함), 그리고 겸상 적혈구 빈혈, 지중해 빈혈, 구상적혈구증 등 비정상적 적혈구와 연관된 질병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다.

간이나 췌장에 천공이 발생하면 심각한 반응은 매우 드물고 지난 20년 동안 영어로 된 문헌에 보고된 사례가 없지만 내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6)

이러한 장기 부상의 증상에는 복부 통증, 복부 근육 경직 및/또는 누를 때 반사통 등이 있다. 신장에 천공이 발생하면 허리 통증, 신장 부위를 두드릴 때 압통 및 통증, 그리고 혈뇨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중추신경계 부상
침술과 관련된 중추신경계 부상은 동양 문헌에 더 자주 보고된다.(3,53) Xu 등은(6) 12년간에 걸쳐서 발생한 9건의 중추신경계 부상 사례를 보고하였다. 위에서 설명한 심장 부상처럼, 부러진 침이 이동하여 척수 부상을 초래한 기록이 몇 건 있었다. 깊이 자침한 것도 척수 손상을 야기했을 수 있다.

Peuker와 Grönemeyer에 따르면, “피부 표면에서 척수 또는 척수 신경근까지의 거리는 환자의 체형에 따라 24에서 45 mm까지가 된다. 특히 방광경 안쪽의 혈 자리(BL11에서 20까지: 대저[大杼], 풍문[風門], 폐수[肺兪], 궐음수[厥陰兪], 심수[心兪], 독수[督兪], 격수[膈兪], 간수[肝兪], 담수[膽兪], 비수[脾兪])에 깊게 자침하면 척수나 척수 신경근의 손상을 초래하기 쉽다.”(53)

외상성 조직 부상

말초신경

말초신경 부상은 드물며,(53) 수근관 내의 침 조각(fragment)으로 인한 정중 신경병변, 침 부상으로 인한 정주 지각 신경병변,(59) 비골신경마비(60)가 포함되며, 첨족(drop foot) 사례가 한 건 발생하였다.(61)

중국에서는 4건의 말초신경 부상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3건은 손의 LI 4 (합곡[合谷])에 자침한 것과 연관되었다. 해당 보고는 또한 그 혈 자리에서 강하게 침을 조작할 경우, 말초신경 부상을 일으키는 것을 관찰했다고 보고했다.(53) Rosted & Woolley는 침술 치료 후 24시간에 안면신경 마비 사례 한 건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62)

혈관

미국에서 보고된 2건의 혈관 부상 사례: 목의 통증으로 인해 침술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급성 두개내출혈(63), 그리고 허리 통증으로 인해 매입 침(embedded needles)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뇌척수액루(cerebrospinal fluid)가 발생했다.(64)
침이 모세혈관이나 정맥을 찔러 경미한 출혈이나 표피 혈종을 일이키는 경우는 자주 발생한다. 혈관 부상으로 인해 구획압착 증후군, 심부 정맥 혈전증, 슬와 동맥 폐쇄, 동맥류, 가동맥류, 그리고 동맥 부상 등 더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은 드물지만, 보고된 바가 있다.(4,65)

가장 최근의 심각한 합병증은 와파린(warfarin)을 투여받은 82세의 여성이 침술 치료를 받은 후 심각한 허벅지 혈종이 발생한 경우다.(66) 해당 환자의 국제표준화수치(INR)는 2.4로 안정적이었으며, 이 사례의 추가적인 위험 요소는 깊이 자침한 것과, 환자의 나이와 연관이 있었으며, 항응혈제 요법도 환자의 상태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감염

감염은 자가 감염(환자) 또는 교차 감염(침구사 혹은 다른 사람)에 의한 국소 감염 또는 전신 감염일 수 있다. 세 사람 중 한 사람은 황색포도상구균 보균자이며, 열 명 중 한 명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의 보균자다.

이와 비슷하게, 마이코박테리아는 흔한 피부 세균군일 수 있다. 보균자는 증상이 없고, 면봉으로 피부, 코 내지 입 세포를 채취하여 검사를 받지 않는 이상, 그들이 보균자라는 표시도 없을 수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이나 MRSA는 상처를 감염시키고 치유를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혈액 감염(패혈증)이나 내장 기관, 뼈, 심장 판막, 폐를 감염시키고 내부 농양을 일으킬 수 있다. 환자는 종종 입원하게 되며, 수술과 수개월의 정맥 주사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할 수 있고, 평생 후유증에 시달리거나 , 심지어 사망할 수 있다.

최근에 보고된 침술 관련 감염은 농양 마이코박테리아를 포함한 마이코박테리아균, 그리고 MRSA를 포함한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피부와 연조직 감염이다.

2000년부터 2011년까지 보고된 239건의 사례에서, 193건이 마이코박테이라 감염이었다. 감염 중 대부분의 감염 원인은 적절히 소독하지 않은 침이나 치료 도구를 재사용하거나, 오염된 소독약이나 (연관된 절차에 사용되는) 겔(gel)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6)

침술과 연관된 감염은 드물게 발생하지만, 피부와 표피를 통한 천공과 같은 정상적인 감염 장벽을 파괴하는 어떠한 조작도 병원체가 인체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한다. 면역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은 해당 병원체에 대해 충분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감염이 시작될 수 있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은 생활 상태 및 질병으로 인해 저하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기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는 사람, 암이나 AIDS와 같이 면역 기능을 억제하는 질병을 앓는 사람 등은 면역력이 저하된다. 기타 상황과 질병도 면역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한의사는 항상 모든 환자에게 정침법을 적용하여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침술 치료를 할 때, 반드시 조심하여 드물어도 침술과 연관된 감염 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본 지침서 제 II장에서 논의한 정침법은 환자가 자가 감염 및 교차 감염에 노출되는 것을, 그리고 한의사와 클리닉 직원들이 감염원에 노출되는 것을(감염에 노출되는 것은 의료 관련 진료의 일부분이다) 제한하고자 한다.

의료 보건과 연관된 감염은 제 IV장을 참고한다.

절침

일회용 무균 스테인리스 강 침의 출현으로 인해 예전에 흔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끔 발생했던 절침사고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과거에는, 금속이 오토클레이브 살균 절차의 가열 및 냉각으로 인해 잘 부러졌다. 그리고 이제 침 제작에 사용되는 금속의 질은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절침 발생 위험은 거의 영(0)에 가깝다.

하지만 여전히 제조상의 착오로 인해 절침 사고가 발생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침구사는 절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White(3)와 McPherson(14) 둘 다 그들의 전향적 연구에서 절침 사고를 보고하지 않았다. Witt 등은 치료를 받은 229, 230 명의 환자 중 2명에게 절침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5)

침이 부러지는 것은 (a) 침체, 특히 침병과의 경계 부분에 금이 갔거나 부식이 발생한 경우, (b) 침의 품질이 나쁜 경우, (c) 환자가 너무 심하게 자세를 바꾼 경우, (d) 근육에 강한 경련이 발생한 경우, (e) 침 조작에 과도한 힘이 주어진 경우, (f) 외부의 힘이 가해져 체침이 된 경우, 또는 (g) 굽은 침을 무작정 곧바로 잡아당겨 뽑았을 경우 일어날 수 있다. 일회용 침만 사용해야 하는 이 시대에, 절침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되었다.

절침 문제를 해결하려면, 침구사는 침착하게 환자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얘기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침이 살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부러진 침의 일부분이 살갗 밖으로 나와 있으면 핀셋으로 뽑아낸다. 부러진 침이 살갗과 같은 높이이면 주변의 조직을 눌러서 침이 살갗 밖으로 노출되면 핀셋으로 뽑아낸다.

그러나 부러진 침이 완전히 피부 속에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부러진 침을 뽑아내려고 살을 절개하면 안 된다. 다른 침은 모두 뽑아낸다.구급차를 불러서 의사가 침체를 빼낼 수 있는 병원이나 의료 시설로 환자를 이송한다.

절침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회용 침을 사용하는 것이다. 침이나 침 포장에 문제가 있어 보이면 절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하자가 있는 침은 침 폐기통에 폐기하고 다른 무균 침을 사용한다. 침 놓을 위치와 사용할 기법에 적합한 크기와 길이의 침을 사용한다.

<저작권자ⓒHani Time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참고 자료
1. Ernst E, White AR. Prospective studies of the safety of acupuncture: a systematic review. Am J Med. 2001;110(6) (April 15):481-485.
2. Lao L, Hamilton GR, Fu J, Berman BM. Is acupuncture safe? A systematic review of case reports. Altern Ther Health Med. 2003;9(1) (February):72-83.
3. White A. A cumulative review of the range and incidence of significant adverse events associated with acupuncture. Acupunct Med. 2004;22(3) (September):122-133.
4. Park J-E, Lee M, Choi J-Y, Kim B-Y, Choi S-M. Adverse events Associated with Acupuncture: A Prospective Survey. J Altern Complement Med. 2010;16(9) (Sept 14):9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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