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의타임즈 편집장 진희정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돌아보면 기쁜 일도 있었고, 마음이 무거웠던 순간도 있었던,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한의타임즈를 아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 상황 속에서도 보내주신 관심과 신뢰가 저희에게는 큰 힘이자 책임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아쉬움과 걱정은 모두 내려놓으시고, 새로운 계획과 희망을 품은 마음으로 밝은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2026년은 한의타임즈가 창간 7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곁을 지켜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지만 따뜻한 사은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한의학의 가치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전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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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타임즈 진희정 편집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