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소개
  • 광고 문의
  • 신문 구독 신청
  • 주소 변경
  • 회원 가입
  • Login
미국 최초 한영 한의전문지, 한의타임즈
Advertisement
  • 홈
  • 뉴스
    • All
    • 미국 한의사 면허
    • 법률, 규정
    • 병원 안전
    • 보수교육/세미나
    • 빌링/ 한의원 경영
    • 양방
    • 임상
    • 종합
    • 학술/ 논문
    • 한의사 윤리
    • 한의타임즈 보수교육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 미국 한의사 면허
    • 법률, 규정
    • 빌링/ 한의원 경영
    • 한의사 윤리
    • 병원 안전
    • 보수교육/세미나
    • 임상
    • 학술/ 논문
    • 종합
      • 피플/신간소개
      • 한의대
      • 행사/ 행사 후기
    • 양방
  • 임상 칼럼
    • All
    • CBD오일 사용법
    • 강주봉원장
    • 김용훈원장
    • 오세준원장
    • 조병식 원장
    • 조현창원장
    • 홍대선원장
    김용훈 원장의 『방약합편』 (38) 각종 생식기 문제, 이진탕∙오령산이 통치방

    김용훈 원장의 『방약합편』 (38) 각종 생식기 문제, 이진탕∙오령산이 통치방

    홍대선 원장의 ‘미국 속 한약’ ⑬ 산행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각종 서양 약초들의 약리와 효능

    홍대선 원장의 ‘미국 속 한약’ ⑬ 산행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각종 서양 약초들의 약리와 효능

    오세준 원장의 침 치료 원리 ⑮-2 추궁통락취혈법/ 슬관절 치료

    오세준 원장의 침 치료 원리 ⑮-2 추궁통락취혈법/ 슬관절 치료

    조병식 원장의 최신 동씨침 ⑪ 눈 질환은 이첨 및 이배 방혈하고 시작

    조병식 원장의 최신 동씨침 ⑪ 눈 질환은 이첨 및 이배 방혈하고 시작

    강주봉 원장의 한약처방 (32) 소시호탕, 인체의 반표반리 조화시키는 『상한론』 대표 처방

    강주봉 원장의 한약처방 (32) 소시호탕, 인체의 반표반리 조화시키는 『상한론』 대표 처방

    조현창 원장의 TEM (66) 뒷목∙어깨 강직 풀어주는 ‘계지가갈근탕’의 활용법

    조현창 원장의 TEM (66) 뒷목∙어깨 강직 풀어주는 ‘계지가갈근탕’의 활용법

    • 오세준원장
    • 통치방
    • 강주봉원장
    • 김용훈원장
    • 조현창원장
    • 조병식 원장
    • 지난 칼럼
      • 이한옥 교수
      • CBD오일 사용법
      • 홍대선원장
      • 안덕균교수
      • 기타
  • 온라인 보수교육
  • Zoom 웨비나
  • 한의 커뮤니티
    • 보험빌링 정보공유
    • 한의사 구인 구직
    • 한의원 렌트/ 매매
    • 한의 관련 서식
    • 한의 자료실
    • 한의 중고물품
    • 세일 프로모션
  • 전자신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4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4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3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3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2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2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1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1월호

  • 연회원 등록
  • English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
    • All
    • 미국 한의사 면허
    • 법률, 규정
    • 병원 안전
    • 보수교육/세미나
    • 빌링/ 한의원 경영
    • 양방
    • 임상
    • 종합
    • 학술/ 논문
    • 한의사 윤리
    • 한의타임즈 보수교육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 미국 한의사 면허
    • 법률, 규정
    • 빌링/ 한의원 경영
    • 한의사 윤리
    • 병원 안전
    • 보수교육/세미나
    • 임상
    • 학술/ 논문
    • 종합
      • 피플/신간소개
      • 한의대
      • 행사/ 행사 후기
    • 양방
  • 임상 칼럼
    • All
    • CBD오일 사용법
    • 강주봉원장
    • 김용훈원장
    • 오세준원장
    • 조병식 원장
    • 조현창원장
    • 홍대선원장
    김용훈 원장의 『방약합편』 (38) 각종 생식기 문제, 이진탕∙오령산이 통치방

    김용훈 원장의 『방약합편』 (38) 각종 생식기 문제, 이진탕∙오령산이 통치방

    홍대선 원장의 ‘미국 속 한약’ ⑬ 산행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각종 서양 약초들의 약리와 효능

    홍대선 원장의 ‘미국 속 한약’ ⑬ 산행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각종 서양 약초들의 약리와 효능

    오세준 원장의 침 치료 원리 ⑮-2 추궁통락취혈법/ 슬관절 치료

    오세준 원장의 침 치료 원리 ⑮-2 추궁통락취혈법/ 슬관절 치료

    조병식 원장의 최신 동씨침 ⑪ 눈 질환은 이첨 및 이배 방혈하고 시작

    조병식 원장의 최신 동씨침 ⑪ 눈 질환은 이첨 및 이배 방혈하고 시작

    강주봉 원장의 한약처방 (32) 소시호탕, 인체의 반표반리 조화시키는 『상한론』 대표 처방

    강주봉 원장의 한약처방 (32) 소시호탕, 인체의 반표반리 조화시키는 『상한론』 대표 처방

    조현창 원장의 TEM (66) 뒷목∙어깨 강직 풀어주는 ‘계지가갈근탕’의 활용법

    조현창 원장의 TEM (66) 뒷목∙어깨 강직 풀어주는 ‘계지가갈근탕’의 활용법

    • 오세준원장
    • 통치방
    • 강주봉원장
    • 김용훈원장
    • 조현창원장
    • 조병식 원장
    • 지난 칼럼
      • 이한옥 교수
      • CBD오일 사용법
      • 홍대선원장
      • 안덕균교수
      • 기타
  • 온라인 보수교육
  • Zoom 웨비나
  • 한의 커뮤니티
    • 보험빌링 정보공유
    • 한의사 구인 구직
    • 한의원 렌트/ 매매
    • 한의 관련 서식
    • 한의 자료실
    • 한의 중고물품
    • 세일 프로모션
  • 전자신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4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4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3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3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2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2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1월호

    한의타임즈 전자신문-2026년 1월호

  • 연회원 등록
  • English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최초 한영 한의전문지, 한의타임즈
No Result
View All Result

병원 안전 및 CNT 최신판 (3) 침술-기흉

hanitimes by hanitimes
5월 7, 2025
in 뉴스, 병원 안전
0
병원 안전 및 CNT 최신판 (3) 침술-기흉

사진(c)AdobeStock_Africa-Studio

598
SHARES
3.3k
VIEWS
FacebookTwitterLinkdin

자침과 연관된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SAE) 예방하기 -기흉

기흉이란 폐와 가슴 벽 사이(흉강)의 공간에 비정상적인 공기가 있어서 폐가 확장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일차성 자연기흉(Primary spontaneous pneumothorax, PSP)은 폐 질병이나 폐 천공과 같은 촉발 사건 없이 건강한 사람에게 일어난다.

폐 표면의 공기가 가득 찬 (기포) 작은 부위에 천공이 발생하면 공기가 흉강으로 들어가게 된다. 일차적 자발성 기흉은 키가 크고 건강한 젋은 남성에게 자주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PSP 발생률은 남성은 매년 7.4/100,000이며, 여성은 이보다 적은 매년 1.2/100,000이다.(27)

이차성 자연기흉(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SPS)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낭포성 섬유증, 사를코이드증, 또는 폐암 등 잠재적 폐 질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일어나는 기흉이다.(28) 문헌의 사례 연구에 따르면, 50에서 70%의 이차성 자연기흉은 COPD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29)

외상성 기흉은 자상(stabbing), 총상, 심한 강타 등으로 인해 가슴에 관통상(penetrating)이나 무딘 외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의인성 기흉(Iatrogenic pneumothorax)은 진단적 또는 치료적 개입에 따른 합병증으로 인해 발생한다.(30) 침술로 인한 기흉은 의인성 기흉의 일례다.

Ernst & White에 따르면, 기흉은 거의 25만 번의 치료에서 두 번만 발생하는 침술 시침 위험이다. 그래서 그들은 “침술 영역에서 숙달한 기술을 확립하는 책임지는 사람들은 이러한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권고한다.(30)

Yamashita 등은 2001년까지의 일본 문헌에서 25건의 기흉 사례를 발견하였다.(18) Zhang 등은 중국 문헌을 고찰한 후 201건의 흉부 기관 및 조직 부작용 사례를 발견하였으며, 이 중에서 가장 빈번히 발생한 것은 바로 기흉이었다.(31)

가장 최근에 Xu 등은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일본, 영국, 뉴질랜드, 싱가포르, 그리고 미국에서 발생한 총 13건의 침술 관련 기흉 사례를 고찰하였다.(6) 하지만 이 기간(32-37) 동안 추가로 보고된 사례와 Xu 등의 고찰(38-43) 후의 사례 보고는 기흉이 여전히 침술 시술 시 부작용 위험이라는 점을 제시한다.

침술과 연관된 기흉 증상은 폐가 관통된 후 즉시 나타나거나 몇 시간 뒤에 나타날 수 있다. 기흉 증상으로는 움직일 때 호흡 곤란(숨가쁨), 호흡빈삭(호흡속도 증가), 가슴 통증, 마른 기침, 청색증, 그리고 발한 등이 있다.(44)

환자가 필요에 의해 곧장 응급실로 가기 때문에 침구사는 침술로 인해 기흉이 발생한 것과 어느 혈 자리가 연루되었는지 모를 수 있다. 따라서 기흉과 연관된 한의사 혹은 혈 자리 정보는 기록되지 않는다.

침술로 인해 기흉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는 흡연자, 마리화나 흡입자, 그리고 만성 천식, 폐기종 및 COPD 등 폐 질환이 있는 사람, 그리고 폐암 환자 혹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 등이다.(35) 마르판 증후군, 호모시스틴뇨증, 그리고 폐 자궁내막증 환자도 다른 사람들보다 일차성 자연기흉이 더 자주 발생한다.(30)

만성 폐 질환이 있는 환자는 근육량을 손실하게 된다. 폐포의 공기 흐름이 차단되고 폐포가 팽창하여 호흡 근육은 만성적 과다 적재 및 과다 운동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만성 폐 질환 환자들의 근육은 얇아지고 ‘둥글게’ 변한다.
기흉은 또한 마른 침(dry needling) 치료의 합병증이기도 하다. 마른 침을 깊이 자침(DDN)하여 엉덩갈비근을 치료하는 시연에서 환자에게 기흉이 발생하였다.(45)

침술 혹은 마른 침 자침(dry needling)으로 발생한 기흉과 연관된 주요 부위는 가슴 부위로서, 등세모근 상부, 척추측방근, 견갑골 안쪽, 그리고 쇄골하 부위 등이 포함된다.(44)

환자의 병력을 자세히 탐문하여 침술로 인한 기흉 발생률이 증가하는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이다. 이러한 요소 중에는흡연(마리화나 흡입 포함), 그리고 만성 천식, 폐기종, COPD, 폐암 등 현재 및/또는 과거 병력과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복용 등이 포함된다. 환자의 체격을 가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키가 크고 마른 환자나 폐포 팽창으로 인해 근육 위축 또는 근육질 손실이 있는 사람은 표피에서 폐까지의 깊이가 얕기 때문에 침이 폐를 관통하여 기흉이 발생하는 위험이 높다.

가슴, 등, 어깨, 그리고 가슴 옆쪽에 자침할 때는 표피 관통으로 제한해야 하며, 피하조직보다 더 깊이 자침하면 안 된다. 그리고 길이가 (화타협척혈[華陀夾脊穴], 방광경 및 늑간격을 포함한) 흉곽 부위의 안전 깊이를 초과하지 않는 침을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안전한 자침 깊이는 10-20 mm으로 할 것을 권고한다. 이는 미국 달러화의 10센트짜리 동전, 20센트짜리 유로화 동전, 그리고 25센트짜리 캐나다 동전, 또는 영국의 20펜스짜리 동전의 측면 너비보다 좁다. 수직 각도가 아닌 비스듬한 각도를 자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그렇게 하면 침이 몸 안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는 것을 보장한다.

한 건의 보고된 사례에 따르면, 가슴 부위에 자침한 뒤 이불로 덮었기 때문에 침이 깊이 들어가서 기흉을 야기한 것으로 나타났다.(46) 비스듬히 자침하면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폐의 정점 부위가 쇄골 라인 위 2-3 cm까지 뻗기 때문에, GB 21 (견정[肩井])과 등세모근 상부에 자침할 때 조심해야 한다.(44) 이 부위에 자침이 부정확하여 기흉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

중국 문헌에서 기흉 사건과 가장 자주 연관된 혈 자리는(31) 견정[肩井] (GB 21, 30%), 폐수[肺兪] (BL 13, 15%), 결분[缺盆] (ST 12, 10%), 그리고 천돌[天突] (Ren 22; 10%)이었으며, 가끔 발생한 혈 자리는 간수[肝兪] (BL 18), 구미[鳩尾] (Ren 15), 거궐[巨闕] (Ren 14), 견정[肩貞] (SI9), 곡원[曲垣] (SI 13), 그리고 정천[定喘] (EX-B1)이었다.

Peuker & Grönemeyer는 기흉 위험이 있는 혈 자리는 ST 11 (기사[氣舍])와 ST 12 (결분[缺盆]), LU 2 (운문[雲門]), ST 13 (기호[氣戶]), KI 27 (KI 22-27: 보랑[步廊], 신봉[神封], 영허[靈墟], 신장[神藏], 욱중[彧中], 수부[兪府]), 그리고 ST 12-18 (결분[缺盆], 기호[氣戶], 고방[庫房], 옥예[屋翳], 응창[膺窓], 유중[乳中], 유근[乳根])이라고 확인하였다.(47)

하지만가슴의 앞쪽, 뒤쪽, 옆쪽, 목 아래쪽, 어깨 및 견갑골 부위, 그리고 가슴, 갈비뼈, 갈비뼈 바로 아래 등(환자의 자세에 따라) 가슴 부위에서 자침하는 혈 자리는 모두 폐를 관통하는 위험이 있다.

기흉 예방

안전 지침 필수

● 가슴이나 등에 자침하기 전에 폐 기능, 폐 질환, 그리고 흡연 등 환자의 병력을 취득한다

● 환자의 체격을 가늠한다. 키가 아주 크고 마른 환자나 폐포 팽창으로 인해 근육 위축 또는 근육질 손실이 있는 사람은 표피에서 폐까지의 깊이가 얕기 때문에 침이 폐를 관통하여 기흉이 발생하는 위험이 높다.

● 대부분의 환자에 있어서, 기흉을 예방하는 안전한 자침 깊이는 10-20 mm밖에 안 된다.

● 자침 깊이를 피하층과 늑간근의 최초의 근주막까지 제한한다.

강력히 권고

● 흉강(어깨 상단에서 등의 T-10 부위까지, 또는 어깨 상단에서 가슴의 검상 돌기 높이까지)에 자침할 때는 수직이 아니라 비스듬하게 자침한다. 그러면 침이 환자를 덮는 시트나 가운의 무게로 인해 몸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가슴이나 등에서 수직 방향의 침 조작을 제한한다.

● 가슴의 폐가 있는 부위에 자침한 침 위에서는 조직을 압착하여 침이 내장 기관을 관통할 수 있는 부항 요법을 실시하지 않는다.

● 내장 기관에 천공이 발생한 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가는 경우, 구급차를 불러서 환자를 응급실로 수송해야 한다.

권고

● 특정 신체 부위의 안전한 자침 깊이보다 긴 침을 사용하지 않는다.

● GB 21 (견정[肩井])에 위험 발생을 줄이는 방법: 다른쪽 손의 두 손가락으로 등세모근을 집어서 들어올리는 동시에 근육을 건너서 GB 21 (견정[肩井])에 자침한다. 이 때 비스듬하게 자침해야 하며, 아래로 폐를 향해서는 안 된다.


참조문헌

18. Yamashita H, Tsukayama H, Tanno Y, Nishijo K. Adverse events in Acupuncture and Moxibustion Treatment: a Six-Year Survey at a National Clinic in Japan. J Altern Complement Med. 1999;5(3):229-236.
27. Light RW, Parsons PE, Finlay G. Primary spontaneous pneumothorax in adults. In: UpToDate. http://www.uptodate.com/contents/primary-spontaneous-pneumothorax-in-adults. Wolters Kluwer Health. Dec 9; 2014. Accessed January 16, 2015.
28. Currie GP, Allurie R, Christie GL, Legge JS. Pneumothorax: an update. Postgrad Med. 2007;83:461-465.
29. Light RW, King TE, Finlay G. Secondary spontaneous pneumothorax in adults. In: UpToDate. http://www.uptodate.com/contents/secondary-spontaneous-pneumothorax-in-adults: Wolters Kluwer Health. Feb 13; 2014. Accessed January 16, 2015.
30. Sahn S, Heffner J. Spontaneous pneumothorax. N Engl J Med. 2000;324:868-74.
31. Zhang J, Shang H, Gao X, Ernst E. Acupuncture -related adverse events (AE): a systematic review of the Chinese literature. Bulletin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2010;88 (August 27):915-921C.
32. Cantan R, Milesi-Defrance N, Hardenberg K, Vernet M, Messant I, Freysz M. [Bilateral pneumothorax and tamponade after acupuncture]. Presse Med. 2003;32(6) (February 22):311-312.
33. Lam C, Ng C, Chung C. A fatal case of iatrogenic bilateral pneumothorax after acupuncdture. [in Chinese]. Hong Kong J. Emerg Med. 2009;216:262-4.
34. Ramnarain D, Braams R. [Bilateral pneumothorax in a young woman after acupuncture]. Ned Tijdschr Geneeskd. 2002;146(4) (January 26):172-175.
35. Su JW, Lim CH, Chua YL. Bilateral pneumothoraces as a complication of acupuncture. Singapore Med J. 2007;48(1) (January):32-33.
36. Terra RM, Fernandez A, Bammann RH, Castro ACP, Ishy A, Junqueira JJM. [Pneumothorax after acupuncture: clinical presentation and management]. Rev Assoc Med Bras. 2007;53(6) (November):535-538.
37. Zhao D, Zhang G. [Clinical analysis on 38 cases of pneumothorax induced by acupuncture or acupoint injection]. Zhongguo Zhen Jiu. 2009;29(3) (March 31):239-42.
38. Cummings M, Ross-Marrs R, Gerwin R. Pneumothorax complication of deep dry needling demonstration. Acupunct Med. 2014;0 (Oct 3):1-3.
39. Ding M, Qiu Y, Jiang Z, Tang LJ C. Acupuncture-associated pneumothorax. J Altern Complement Med. 2013;19(6) (Jun):564-8.
40. Hampton D, Kaneko R, Simeon E, Moren A, Rowell S, Watters J. Acupuncture-related pneumothorac. Med Acupunct. 2014;26(43):241-245.
41. Harrriot A, Mehta N, Secko M, Romney M. Sonographic diagnosis of bilateral pneumothorax following an acupuncture session. J Clin Ultrasound. 2014;42(1) (January):27-9.
42. Smith P, Perkins M. Get to the point: A 44-year-old female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chest pain. Chest. 2014;146 (4_MeetingAbstracts)(331A) (Oct 28).
43. Tagami R, Moriya T, Kinoshita K, Tanjo K. Bilateral tension pneumothroax related to acupuncture. Acupunct Med. 2013;31(2):242-4.
44. McCutcheon L, Yelland M. Iatrogenic pneumothorax: safety concerns when using acupuncture or dry needling in the thoracic region. Physical therapy reviews. 2001;16(2):126-32.
45. Cummings M, Ross-Marrs R, Gerwin R. Pneumothorax complication of deep dry needling demonstration: Supplementary Data Online Video. Acupunct Med. 2014; http://aim.bmj.com/content/32/6/517/suppl/DC1; Accessed Jan 18, 2014 (Oct 3).
46. Melchart D, Weidenhammer W, Streng A et al. Prospective investigation of adverse effects of acupuncture in 97 733 patients. Arch Intern Med. 2004;164(1) (January 12):104-105.
47. Peuker E. Case report of tension pneumothorax related to acupuncture. Acupunct Med. 2004;22(1) (March):40-43.

 

 

 

 

 

 

 

 

 

Tags: #침술#한의타임즈기흉병원안전
Previous Post

미국 각 주별 한의사 면허 최신판 (6) 워싱턴주(WA), 레이저침∙초음파는 물론 약침으로 마취제 주사도 모두 가능!

Next Post

취침 시 만세 자세, 어깨 망치는 지름길?

Related Posts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뉴스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뉴스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뉴스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뉴스

“허리 통증 개선 위한 운동, 올바른 타이밍은?”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뉴스

“아침식사, 1주일 한두번도 좋다…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뉴스

알레르기 비염, 코감기와 주요 차이점은?

Next Post
취침 시 만세 자세, 어깨 망치는 지름길?

취침 시 만세 자세, 어깨 망치는 지름길?

보수교육-원리 동씨침(CEU6)

https://www.youtube.com/watch?v=eVT_snOrcHU&t=46s

보수교육-한방미용부항(CEU6)

https://www.youtube.com/watch?v=kaseWhg6eEI&t=36s

한의 커뮤니티

제목 작성일
(얼바인) 한의원 서브리스
2026.04.12
(LA한인타운) 약장, 진료침대, 책상+의자 등 무료나눔
2026.04.10
(Santa Ana) 스왑밋 한의원 매매
2026.04.07
(라팔마) 한의원 양도
2026.04.06
Redondo Beach Area 에 있는 한의원입니다. 한의사 선생님 모십니다
2026.04.06
(LA한인타운) 한의원 직원
2026.04.05
(베버리힐스&LA) 한의사 초빙
2026.04.05
(LA) 한의원 매매
2026.03.09
(플러튼) 한의원 쉐어 (완료)
2026.02.25
(부에나팍) 풀/파트타임 한의사
2026.02.25
『의학입문·외감(外感)』과 『동의보감』불면 처방 비교 연구
2026.02.24
[LA 한인타운] 한의원 매매 – 은퇴 사유 / 즉시 운영 가능
2026.02.10

문의 및 연락처

* 전화: T. 323-804-5703

* e-메일: thehanitimes@gmail.com

* 주소: 18021 Norwalk Blvd #211

                      Artesia, CA 90701

사무실 운영시간

*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 토: 오전 9시~오후 1시

(사무실 방문전엔 반드시

  전화로 예약 부탁드립니다.)

보수교육-원리 동씨침(CEU6)

https://www.youtube.com/watch?v=eVT_snOrcHU&t=29s

보수교육-음양오행침(CEU6)

https://www.youtube.com/watch?v=UJRHnMAMcgs&t=39s

최근 기사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침 치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 효과”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봄철 안면마비, 초기 72시간내 치료중요! 한의 치료도 OK!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육공단, 기억력 담당하는 ‘해마 보호효과’ 확인

Theme By Hani Times (https://hanitimes.com/) Copyright © 2022 - All Right Reserved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로그인
  • 연회원 등록
  • 홈
  • 뉴스
    • 미국 한의사 면허
    • 법률, 규정
    • 병원 안전
    • 보수교육/세미나
    • 빌링/ 한의원 경영
    • 양방
    • 임상
    • 종합
      • 피플/신간소개
      • 한의대
      • 행사/ 행사 후기
    • 학술/ 논문
    • 한의사 윤리
  • 온라인 보수교육
  • 임상 칼럼
    • 강주봉원장
    • 김용훈원장
    • 안덕균교수
    • 오세준원장
    • 조현창원장
    • 홍대선원장
    • 지난 칼럼
      • 통치방
      • 이한옥 교수
      • CBD오일 사용법
      • 기타
  • 전자신문
  • 한의 커뮤니티
    • 한의사 구인 구직
    • 한의원 렌트/ 매매
    • 한의 자료실
    • 한의 중고물품
    • 한의 관련 서식
    • 세일 프로모션
  • English

Theme By Hani Times (https://hanitimes.com/) Copyright © 2022 -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