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한의사위원회, 2026년 직무분석 마감 4월 5일까지 연장
가주한의사위원회(California Acupuncture Board, CAB)는 최근 한의사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을 통해, 당초 3월 말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한의사 직무분석(Occupational Analysis, OA) 설문 마감일을 오는 4월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OA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중인 한의사들이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 진료 내용과, 한의시장 진입을 위해 요구되는 최소한의 교육 및 역량을 분석하기 위한 조사이다. 해당 결과는 향후 한의사 면허시험의 출제 기준을 업데이트하는 데 활용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평균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진료 기술과 업무 범위를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보다 많은 한의사들이 참여할수록 데이터의 신뢰도와 대표성이 높아져, 보다 현실을 반영한 시험 개편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모든 설문에 응답할 경우 Category 1 보수교육 4시간이 제공된다. 설문 참여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시간 제한 없이 진행할 ...




























